[콕! 한 줄]
“봇이 말했어. “우-리-내-일-놀-래?” 아이가 고개를 끄덕였어. “찬성!””
[출판사 책소개]
서툰 배려도 진심이면 친구가 될 수 있어요
우리 아이의 첫 번째 친구는 누구일까요? 또래 친구를 만나기 전에는 보통 장난감이나 인형, 최근엔 반려동물과 자연스레 친구가 됩니다. 나와 닮은 듯 다른 상대와 어떻게 친구가 될까요?
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, 표현이 서툰 아이들. 《나의 로봇 친구 봇》은 진심이지만 어딘가 어설픈 그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 주는 그림책입니다.
다름을 이해하고, 실수를 통해 배려를 배워 가며, 마음을 주고받는 우정의 본질을 유쾌하게 그려 냅니다.
출처: 다봄